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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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들은 음악...

일본, 프랑스, 독일, 중국, 아랍 등등 해당 국가의 특유한 언어스타일로 부른 노래(랩)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가수(?), 팀(?)인 것 같은데.. 상당히 새로우면서 재밌네요.

역시.. 가만히 보면 능력자들이 참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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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가장 좋아한다는 가수인 타미아의 곡인 Almost입니다.

상당히 그루브한 곡이죠.

제가 mp3는 벅스에서 구매를 하고 있는데 위 곡은 벅스에 없더군요. 그래서 원곡은 아이폰에 못넣고 아이유가 불렀던 것만 담아서 듣고 있습니다.



위 영상은 타이마가 부른 것이고, 아래 영상은 아이유가 부른 것입니다.

타미아는 좀 더 깔끔하고, 아이유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네요. ㅎㅎ


폭발적인 후렴부분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리듬감이 좋아서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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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슬램덩크는 언제봐도 감동이 크흑..ㅠ_ㅠ

"난 천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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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2AM의 티저 영상은 곧 나올 앨범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아마 컨셉이 4계절인거 같은데, 티저 영상을 보면 풀,비,낙엽,눈 등으로 계절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 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각 멤버의 인지도도 어느정도 올라갔으니 꽤 선방을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발라드 그룹이여서 댄스 그룹보다 좀 덜 부각된 면도 없지않아 있지요.)

티저 영상만 봤을 때는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아래는 진운, 슬옹, 창민, 조권 순으로 티저 영상을 모아봤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순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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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추노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영상, 음악, 인물 등 뭐 하나 빠짐없이 잘 조화가 이뤄지는 것 같네요.

시청률도 쭉쭉 오르고 있어서 잘만하면 40%대까지 찍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절반은 사전제작을 해서 그런지 어색한 편집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후반부 작업도 잘 해야될텐데 말이죠. 용두사미가 되지 않길.)

특히 추노 OST에서 임재범의 '낙인'을 좋아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저는 '낙인'도 좋지만 베이지의 '달에 지다'가 더 끌리네요. 베이지 예전부터 좋아했던 가수 중 한명이였는데 음색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역시 적절한 OST가 극을 잘 이끌어 주는 느낌을 받는데 이번 추노의 OST 역시 영상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목이 기달려지겠군요.



가슴이 울어도 나는 못가
서투른 몸짓도 더는 못해
고운 꽃하나를 향내듯
새들의 노랫소리도
머물다 이는 사라지는 한켠의 꿈일까
저 달이 슬피 운다 저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눈처럼
내 시들어진 꿈처럼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함께 늙는다
곱게 자람 꽃들도 다 별이되어 지는데
내 맘은 아직도 그 자리에
상처를 남기고 떠난 사랑
어설픈 미련이 나를 울려
어제의 찬란한 태양도 해맑게 웃던 모습도
한겨울 깊은 시름속에 묻혀진 꿈일까
저 달이 슬피 운다 저 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 눈처럼 내시들어진 꿈처럼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함께 늙는다
곱게 자란 꽃들도 다 별이되어 지는데
내 맘은 아직도 그자리에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함께 늙는다
곱게 자란 꽃들도 다 별이되어 지는데
내 맘은 아직도 그 자리에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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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와 함께 세계 최고라고 알려진 두바이 분수쇼에 대한 영상을 오늘 봤습니다.

여러가지 영상들이 많이 있는데 정말 환상적이네요. (그 중 화질 좋은 것으로 2개 추렸습니다.)

특히 음악, 조명과 함께 하모니를 이뤄서 하늘로 솟구치는 물줄기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함께 감상해요~ (이런건 직접 가서 봐야할텐데 말이죠 ㅠ_ㅠ)







아래 그림들은 세계 각국의 분수 사진 모음입니다.(출처는 알싸)

Bellagio Fountains (Las Vegas)


Fountain of Wealth (Suntec)


Magic Fountain of Montjuic (Barcelona)


Volcano Fountain (Abu Dhabi)


Big Wild Goose Pagoda Fountains (Xian)


People’s Friendship Fountain (Moscow)


Trevi Fountain (Rome)


Oval Fountain (Tivoli)


Peterhof Fountain (Saint Peter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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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디렉터스 컷에 윤하, 아이유, 나윤권, 브라이언 등이 출연했습니다.

사실 전 윤하와 아이유 때문에 봤는데.. 보다 보니 브라이언이 아이폰을 사용(인케이스 착용)하고 있네요.

프로그램의 중반부터는 크리스마스 캐롤 송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브라이언이 가사를 아이폰에서 작성하느라고 손에서 떼질 못하네요.

중간에 하림씨가 "기술의 폐해"라고 한마디 합니다. ㅎㅎ

브라이언 모습을 보니 요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화장실 갈 때 빼 먹고 가면 허전함이 밀려와요ㅋ)

요새 연예인들이 아이폰 구매를 상당히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방송 상에서도 사용하는 모습 등이 많이 포착되는 것 같군요.

그나저나 윤종신씨 디렉터스 컷에서는 좀 있어보여요~ (라디오스타와 패밀리에 노출된 윤종신씨만 보다 보니 예전의 모습이 많이 희석됐었는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괜찮아(?) 보이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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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

(View subtitles를 클릭하셔서 자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글지원합니다.^^)

오늘 TED에서 제공하는 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화자는 "일상적인 도구들과 제스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디지털 매체와 더 효과적으로 상호작용 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증강현실의 경우 하나의 device에 현실과 가상정보가 적절히 혼합되어 표현됩니다.(대표적으로 아이폰으로 이용 가능한 'Layar'라는 어플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화자가 실험한 것들은 Input Device를 통해서가 아닌 사용자의 제스처를 통한 증강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목에는 제스처를 통해 증강현실이 가능하도록 하는 device가 존재하긴 합니다. 화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아마도 현실과 가상을 잇는 매개체로 device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스처를 이용하여 편의성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사진을 찍고 싶을 경우엔 아래와 같이 사진 찍는 제스처를 통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최근 영화 등을 통해서도 이러한 제스처를 통해 디지털세계를 제어하는 모습을 많이 봐 왔습니다.

과연 이러한 기술들을 실 생활에서 사용하게 될 때는 언제즘일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TED 사이트(http://www.ted.com)에 가면 이 외에도 흥미로운 많은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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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17일) 아바타라는 대작이 개봉합니다.

97년 개봉 (국내는 98년 2월) 당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영화 한편으로 자동차 몇 만대를 수출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새로운 영화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타이타닉을 봤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질 못하겠네요.)

아바타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출처 : 네이버 영화)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출연진은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등입니다.

제가 영화 보는 것 자체는 좋아하지만 그리 많은 작품을 보지 못했고, 또한 배우들 역시 자세히 알지는 못해서 출연진 중 낯익은 분은 '시고니 위버' 밖에 없군요. (시고니 위버의 연기력은 뭐 다들 아실테니 패스~ 나머지 연기자들도 시고니 위버의 연기력만 갖추셨다면 극에 대한 몰입도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이번 아바타는 특이하게 3D로도 감상하실 수 가 있습니다. (3D 화면을 볼 수 있는 전용안경을 끼고 관람하셔야 되죠.)

일반적인 영화와 같은 스크린으로 보실 경우 표(티켓) 값은 평소와 동일한 7,000원입니다.

다만 3D로 관람하실 경우엔 표값이 13,000원, IMAX(아이맥스)에서 3D로 관람하실 경우 무려 16,000원 입니다.


가끔 IT 관련 전시회에서 3D 영상을 보여줄 때 전용안경을 끼고서 관람한 적이 있는데, 잠깐은 괜찮지만 오랫동안 보니 눈도 아프고 머리가 어지럽더군요.

게다가 안경을 착용한 분이면 3D 전용안경 착용 자체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3D를 제공하는 영화이니 3D로 보면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올 것 같지만, 3시간에 가까운 영화임을 고려할 때 불편함이 있지는 않을까 고민이 되긴 합니다. (이것 때문에 개봉이 좀 지난 뒤 3D로 관람하신 분들의 평을 보고서 영화관을 갈까 생각중입니다. - 시사회에서의 관람과는 틀릴 것이기 때문에...)


시사회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유려한 3D 영상과 영화에 대한 굉장한 흡입력, 군더더기 없는 배우들의 연기 등.. 아바타 예고편은 정말 예고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합니다.(가끔 어떤 영화는 예고편을 보고 영화보러 갔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있지요. 예고편이 전부..-_-;;;)

반면에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역시 아무래도 액션성이 있는 영화다 보니 생각보다는 스토리가 단조롭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만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시사회 후기를 봐도 상당히 영화에 호의적인 것 같네요.)

특히 엔딩 크레딧이 올라온 뒤 보너스 영상이 존재하는데 꼭 봐야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오..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영화관 빠져나가시는 분들이 좀 줄겠군요. ㅎㅎ)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국내에서 어떤 흥행성적을 보여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우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아직 아바타 관람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아래 예고편을 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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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자의 자격을 보다가 좋은 노래가 나와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12월4일에 발표를 한 곡인데.. MJ란 가수의 '내 맘을 아냐고'란 곡이죠.

아... 싸이월드만 독점 공개를 해서.. mp3 파일 다운받을 곳이 없네요.. 멜론이나 벅스에도 안나온 듯

여기 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싸이에서도 배경음악으로만 가능하고 다운 받는 곳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혼자 들을려고 곰오디오로 녹음해서 듣고 있는 중입니다. 노래 꽤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파일 공유는 안한답니다. 저 잡혀가기 싫어요 ㅠ_ㅠ"





내 맘을 아냐고

가슴 찢어지는 내 맘 너는 알까
사랑 앞에 무릎 꿇는 내 맘 알까
너란 여자 땜에 우는 나를 아냐고
네가 내 맘을 아냐고

항상 꺼져있는 전화기
또 답장 없는 메시지
아무것도 못해 가만히
네 번호를 눌러 또 다시
아닌 줄 알면서도 심장이 널 붙잡고서 놓아주질 않잖아
난 어떻게 살아
매일같이 독한 술을 계속 마시고
어렵게 끊었던 담배를 다시 입에 물어
무엇보다 쓰디 쓴 내 기억에 눈물 짖고 바보처럼 살아가
너 이런 내 맘 알아

차라리 차라리 시작조차 말 걸 그랬어
사랑이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하니
만남이 이별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와
이 가슴 찢어놓고 그냥 가려고 하잖아
가지마 사랑아 날 두고 그냥 떠나지마
가지마 사랑아 아직 내가 여기 있잖아
부탁이야 제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너 없이 하루도 살아갈 자신 없어
가슴 찢어지는 내 맘 너는 알까
사랑 앞에 무릎 꿇는 내 맘 알까
너란 여자 땜에 우는 나를 아냐고
네가 내 맘을 아냐고

항상 꺼져있는 전화기
또 답장 없는 메시지
어디서 넌 뭘 하는지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니
친구도 내게 말해 끝난 사랑이라고
무슨 말이라도 해봐 단 한마디라도

차라리 차라리 시작조차 말걸 그랬어
사랑이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하니
만남이 이별을 기억하고 다시 찾아와
내 가슴 도려내고 그냥 가려고 하잖아
가슴 찢어지는 내 맘 너는 알까
사랑 앞에 무릎 꿇는 내 맘 알까
너란 남자 땜에 우는 너를 아냐고
네가 내 맘을 아냐고

차라리 차라리 시작조차 말걸 그랬어
차라리 차라리 좀 더 잘 해 줄 걸 그랬어
차라리 차라리 네가 아니었으면 좋겠어
숨조차 쉴 수 없어 미칠 것 같으니까

(가지마 사랑아 날 두고 그냥 떠나지마)
(가지마 사랑아 아직 내가 여기 있잖아)
(가지마 사랑아 날 두고 그냥 떠나지마)
(가지마 사랑아 아직 내가 여기 있잖아)

가지마 떠나지마 아직 내가 널 사랑하잖아
가슴 찢어지는 내 맘 너는 알까
사랑 앞에 무릎 꿇는 내 맘 알까
너란 사랑 땜에 우는 나를 아냐고
네가 내 맘을 아냐고

가슴 찢어지는 내 맘 너는 알까
사랑 앞에 무릎 꿇는 내 맘 알까
너란 사랑 땜에 우는 너를 아냐고
네가 내 맘을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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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재미있네요..  출 to the 시

나름 싱크로율도 괜찮고....

(요샌 거의 아이폰 관련 포스팅 밖에 안하는 것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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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설명도 필요 없음.... 그냥 보시라~




영상 출처는 우리시카닷컴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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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시즌2가 지난 10일 화요일부터 후지TV에서 오후 9시 편성을 받고 시작하였습니다.

약 7년 전에 일본드라마를 몇달 사이에 대량으로 본 뒤 그 뒤로는 가끔 분기마다 재밌을 것 같은 것만 골라서 보곤 했는데..이번 분기에 가장 기대가 됐던건 "불모지대"와 "라이어게임 시즌2"였습니다.

특히 라이어게임의 경우 원작이 만화인데.. 만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인지 드라마로 만든다고 했을 때 꽤 반겼습니다.

극 중 주인공인 '칸자키 나오'역을 맡은 '토다 에리카'의 경우 만화책에 나왔던 캐릭터를 잘 살렸고 극의 전개 역시 만화책보다는 조금 부실한 부분이 엿보이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고 이제 시즌2가 나오게 되었는데..

사실 만화책 상으로는 아직 크게 분량이 많이 나가지 않은 만큼 드라마에게 만화책에서 나오지 않은 뒷 얘기까지 나올 것 같습니다. (이건 마치 열혈강호가 완결되지 않았음에도 '열혈강호' 게임에서 뒷 얘기를 한 것과 마찬가지의 상황이 될 것 같군요.)


아래는 이번에 시작한 시즌2의 1화를 캡처한 것입니다.(세세하게 캡쳐하지는 않았습니다)

< '칸자키 나오'역의 토다 에리카 >


< 시즌2에서는 라이어게임 4회전부터 시작합니다. >


< 게임은 3:3 단체전, 선봉-중견-대장 순으로 게임을 치룹니다. >


< 첫번 째 게임은 '24연발 러시안 룰렛' 게임...과연 승패는... >

라이어게임은 시즌2를 끝내고...그 최종 승부를 영화에서 공개하는데요.

영화의 제목은 "LIAR GAME - The Final Statge" 입니다. 개봉은 2010년 3월 6일입니다.

영화를 먼저 다 찍고나서 시즌2 촬영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과연 극장판에서는 어떤 흥미로운 게임으로 결말을 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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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란 코너가 꽤 재미있네요.

여성 성차별에 반대해서 남성도 성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상황을 엮어서 개그를 만들었는데 조금 과장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남성분이라면 공감할 내용이 많네요.

그 중 몇가지 얘기를 해보면

"커피값은 내가 냈는데 쿠폰은 왜 네가 찍냐"

"주유비 내가냈다. 톨비는 네가 내라"

등 입니다.
 
그 외 소개팅 때, 기념일 때 등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남자가 차별받는 내용에 대해서 코너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코너의 패러디물도 조금씩 많이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이번 "루저의 난" 사건을 패러디한 것인데 아래 사진입니다.

(이건 남보원 코너를 보셔서 어떠한 개그스타일인지 아신 뒤에 보시는게 좋기 때문에 혹시 남보원 코너를 모르시는 분은 제일 아래로 내려가셔서 영상을 몇 개 보신다음 보시면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남성인권보장위원회 중 몇 개를 YouTube에서 퍼왔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이 계시면 보세요. 재밌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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