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 포스팅 중단

당분간 포스팅 중단합니다. 영어 / 논문 올인!!

2AM "죽어도 못보내" 티저(Teaser) 영상 모음 [음악듣기/영상]

이번에 공개된 2AM의 티저 영상은 곧 나올 앨범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아마 컨셉이 4계절인거 같은데, 티저 영상을 보면 풀,비,낙엽,눈 등으로 계절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 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각 멤버의 인지도..

iTunes9을 지원하는 Winscp USB 입니다.

i-funbox는 사이트(http://www.i-funbox.com)를 통해서 쉽게 파일을 찾았는데, winscp_usb는 찾기가 좀 쉽지 않더군요. 어쨋든 iTunes9에서도 실행 가능한 파일을 찾았습니다.


당분간 포스팅 중단합니다.

영어 / 논문 올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실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보면 코드를 작성하는 것보다 남이 짠 걸 분석하는게 더 어려울 때가 있죠.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면 상관없지만 몇천~만 라인 정도가 되는 프로그램을 분석하다 보면 이리저리 왔다갔다 내가 뭘 보고 있는지 멍해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보통 코드 분석할 때는 SourceInsight와 EditPlus를 둘 다 켜놓고 분석하게 되는데요.. 가장 큰 문제점은 프로그램의 구조가 한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는 것이죠.

특히 무수한 함수 호출과 이벤트, 전역 변수의 사용 등은 지금 수정 및 변경된 변수의 값이 다른 곳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전 위에 있는 사진처럼 수작업으로 프로그램의 전체 구조를 그려놓고 함수 분기 및 중요 변수에 대한 추적을 합니다. 위 작업의 장점은 프로그램 구조가 한 눈에 들어온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손이 좀 아프지요^^


이 방법은 대학교 때 수업 과제하면서 부터 써먹어 왔는데요. 특히 3학년 운영체제 수업 때 Pintos라는 운영체제를 분석할 때 위 방법으로 수월하게 구조를 파악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 A4 8장을 이어붙여서 만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위 사진도 우측이 짤려보이지만..계속 붙어있습니다.=_=)

혹시.. 코드를 분석하실 일이 있으면 위 방법을 한 번 써보세요.. 손은 고생이지만 구조도 쉽게 파악되고, 다 만들고 나면 뭐가 뿌듯(?)합니다.

이상...프로그램에 확률 계산 코드를 집어넣다가 막혀서..딴 짓을 잠깐 했던 wiz 였습니다.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출품/수상작이 T store에 귀속되지 않는다는게 특이하군요.

잘 개발하면 나중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개인이 다시 올려서 수익을 낼 수도 있겠네요.

음...왠지 땡기는군요.

그나저나 상금이 2의 자승 형태로 되어있네요. 개발자 눈높이인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실 갔다온건 1월 1일(금요일)인데.. 그동안 블로그를 안써서 좀 미뤄졌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일산이다 보니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여서, 친구가 가자는 한 마디에 불만없이 따라 나섰습니다.
(평소에는 어디 나다니는 것을 싫어해서 저한테 어디 가자는 소릴 잘 안합니다. ㅎㅎ)

어쨋든 오후 4시쯤에 일산 라페스타 옆 웨스턴돔 쪽에 위치한 MBC 드림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실내 구성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입구에서 좌측엔 아래 사진과 같이 작은 사진들을 붙인 벽면이 있고, 우측엔 무한도전 멤버들이 쫄쫄이 입은 사진이 담긴 벽면이 길게 들어서 있습니다.




쫄쫄이 벽면의 끝이 사진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무한도전 1기부터 현재까지 방송분에 대한 연표가 쭉~ 붙어 있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을 해왔다는 것이 한 눈에 보이더군요.)



내부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각보다는 넓지 않아서 금방 볼 수 있었습니다.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아래 추가할 사진들은 작은 사진이 붙어있는 벽면을 근접촬영한 것입니다.

(제 친구 왈 "사진기로 사진 찍는구나"...ㅋㅋ)


그리고 아래 첨부한 사진은 개인적으로 사진전에서 가장 멋들어지다고 생각한 작품입니다.

무도 방송보니까 멤버들도 제일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뉴요커의 분위기가 물씬~~



덧> 이번에 사진 찍으면서 '역시 디카가 있으면 좋았을걸'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으니 어느 정도 한계가 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신년을 몇 일 안남기고 감기가 들었네요

심한건 아니지만 기침에 콧물에.. 머리도 띵하고, 정신이 없으니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새롭게 다짐을 하며 세웠던 계획도 신년으로 다 넘기고 올해의 마지막은 좀 푹 쉬어야할 듯 합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몇 일 남지않은 한 해 잘 마무리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일산 CGV에서 아바타를 관람했습니다.

사실 어제 예약할 때 IMAX에서 볼려고 했으나...역시나 IMAX는 매진. 그나마 좌석이 비어있어도 대부분 앞자리라서 아쉽지만 일반 디지털3D관으로 예매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은......"대박! 대박! 대박!" 이 말 밖에 할말이 없네요.

제가 안경을 끼어서 그 위에 3D안경을 착용할 때 살짝 불편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영화를 보는 순간 그런건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또한 영화 초반 3D에 적응이 살짝 안되서 눈이 살짝 아팠지만...역시나 10분 뒤부터 그런 생각은 머리 속에서 사라져 버리네요.

영화 볼 때 먹을려고 들고간 팝콘과 음료수에 손 하나 대지 않고 몰입해서 봤습니다.

특히 영화가 거의 3시간에 육박한다고 해서 중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이 역시 영화를 보는 순간 내가 화장실을 가고 싶은지 아닌지도 모르게 됩니다. ㅋㅋ


최근 10년 내에 이렇게 몰입해서 본 영화가 있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은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고, 스토리도 제가 생각하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역시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았고요.


지금 드는 생각은 이걸 IMAX에서 보지 못했다니...라는 것입니다.(사실 일반 디지털3D관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지만, IMAX에서 봤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직 안본 친구를 꼬드겨서 이번엔 IMAX에서 한 번 더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실 표 사면서 표값이 왜이리 비싸 했지만...지금 생각은 "그래 이 영화는 이 정도의 값어치는 충분하고도 남는다"입니다.

혹시나 2D로 보실 분들이 계시면 절대로!!! 비추합니다. 이 영화는 3D에서 보지 않으면 영화의 재미를 절반 이상 반감시킬겁니다.(물론 2D에서 봐도 일반적인 영화보다는 재밌다는 것은 보장합니다.ㅎㅎ)


제임스 카메론 횽님....정말 대단합니다. 타이타닉에서 느꼈던 감동이 미미하게 느껴지다니.. 최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저번에 네이버 애플아이폰 카페에서 어느 회원분께서 "네이트온 베타테스터"를 신청받는 좌표를 알려주셔서 신청했었는데, 오늘 선정되었다고 메일이 날라왔네요.



내일이 되면 아마 네이트온 앱 다운로드라던지 향후 일정에 대한 공지를 메일로 알려줄 것 같네요.

기존 앱스토어에 등록되어있는 네온과 같은 어플 등에 비하면 분명 더 좋을거라고 생각하기에 기대가 됩니다.

어플을 다운 받게 되면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 뒤 이 어플을 설마 유로로 풀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진 않겠죠?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저희 집에서는 겨울철 이맘 때 보통 만두를 빚습니다.

김장은 보통 11월 중순 쯤에 하고 첫 번째 김치가 꽤 익을 때 즈음에 그 김치를 가지고 만두를 빚게 되죠.
(사실은 묵은 김치를 가지고 만들기도 합니다. 만두에 넣는 김치는 좀 묵힌게 들어가야 맛있지요)

예전에는 집에 마당과 평상이 있어서 주위 이웃들과 함께 꽤 많은 양의 만두를 만들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오고 나서는 그럴 기회가 많이 없네요.

이전 집의 경우엔 시골집 분위기여서 앞 텃밭에 옥수수, 고추, 상추, 파 등을 심어서 야채 걱정은 별로 안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앵두 나무도 제가 키우던 개집 옆에 한그루가 있어서 실컷 먹었었는데 요샌 앵두를 사서 먹어야 되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간혹 듭니다.^^


어쨋든 만두를 빚기 위해서 여러가지 재료와 준비 과정이 필요한데요.

일단 만두에 들어가는 '속'을 준비해야 합니다. 김치와 숙주나물, 두부, 고기 등이 필요하죠.

각 가정마다 특별히 더 들어가는 재료들이 있겠지만 저희 집은 깔끔한 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넣지는 않습니다.

이 '속'에서 중요한건 바로 "물기빼기"이죠. 김치를 비롯해서 숙주와 두부 등의 물기를 쪽쪽~ 빼주지 않으면 나중에 만두를 만들고 난 뒤 물만두가 되는 사태가 되버립니다. 보통 "물기빼기"는 남자분들의 몫이죠. 헝겊 등을 이용해서 보약 짜듯이 쭉쭉 짜주면 됩니다. 요샌 가정용 음식 탈수기 등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간편하게 하기도 한다더군요.


'속'을 준비해 두었으면 이제 '만두 피'를 만들어야 합니다.

피는 보통 밀가루와 계란 등을 이용해서 반죽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밀대로 밀어서 만들게 되죠.

이 때 주로 사용하는 도구는 맥주병 및 소주병...(개인적으로 소주병이 최상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피를 만든 뒤에 속을 넣고 봉합(?) 과정을 거쳐서 만두를 만들게 됩니다.


이 봉합과정에서 중요한 건 적당한 물기를 피에 묻혀서 틈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죠.

그리고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익는 과정에서 내용물이 살짝 불기 때문에 만두가 터질 수가 있습니다.(속은 적당히~)

이런 모든 과정을 거쳐서 만두가 완성되면 이제 육수(각 가정마다 사용하는 육수도 다 다릅니다. 저희집은 깔끔하게 멸치육수)에 만두를 퐁당퐁당 담궈서 끌이면 완성이 되는 것이죠.

모두 겨울철 별미인 만두를 한 번씩 만들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iPhone 가입 고객한테 선착순 6만명을 대상으로 리프트 교환권을 주네요.

아직 5천여명 밖에 신청 안한 것 같습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시즌 중 1회 사용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양도만 가능하면 팔아버릴텐데..양도가 안된다고 하니..사용할 수 밖에 ㅠ_ㅠ

그나저나...누구랑 가지..-_-;; (있어도 고민)


덧> 이벤트 참여 방법은 http://phonestore.show.co.kr/ 에서 로그인 하신 뒤 우측 상단에 "이벤트"를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가장 첫 번째 배너(아이폰과 함께 알펜시아 스키장 가자!)가 보이실 겁니다. 그거 클릭 하시면 됩니다.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캡쳐된 사진은 시간흐름과 관계가 업습니다. 포스팅을 위해서 찍은 사진 #



아침에 아이폰 내 시계 어플로 맞춰논 알람 소리에 기상합니다.

한 번에 일어나지 못해서 3개 정도 맞춰 놓습니다. 벨소리는 종류별로...

40초를 넘지 못하는게 아쉽지만...그래도 아이튠즈로 벨소리를 쉽게 생성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기상해서 씻고난 뒤 이번 주 혹은 이번 달 스케줄을 살펴보고, 오늘 수행해야 할 작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곧 다가올 송년회가 있네요... 하루 전에 미리 알람이 울리도록 추가해 놓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보면서 트윗을 합니다.

처음엔 echofon이란 트위터 어플을 사용했었는데... 좀 더 인터페이스가 좋은 트윗버드로 옮겨탔습니다.

제가 팔로잉한 친구들이 서로 답변을 주고 받는 부분까지 화면에 보입니다.

자...이제 출근합니다.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변비 걸려요.




지하철에 올라타면 먼저 수신한 메일을 확인합니다.

사실 푸시 기능 때문에 메일은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음...역시 별 메일이 없군요. 패스~~~




이제 뉴스 검색을 시작합니다.

늘 메트로나 포커스 등을 받아쥐고 지하철에 올랐지만...오늘은 가볍게 탑승합니다.

저에겐 아이폰이 있으니까요~ㅋ

메이저 방송사부터 해서 일반 영화, 스포츠 신문까지 골고루 봐줍니다.
(사실 주로 보는건 경제와 연예...=_=)




이제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았으니...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역시.. 가방에 넣어다녔던 단어장을 책장에 집어넣고...가볍게 아이폰으로 공부합니다.

1단계 구멍뚫기, 2-3단계 포스트잇, 4단계 스피드게임을 통해서 단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쑥쑥~~~

1시간을 봐도 머리 속에 남는게 없네요. 저주받은 머리 같으니..


-------------------------------------------------------------------------------------------------
회사에 도착했습니다.

업무를 시작합니다.

뚝딱 뚝딱...... 땡..땡.. 퇴근시간이군요.

칼퇴근 합니다.
-------------------------------------------------------------------------------------------------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 오릅니다.

업무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가볍게 탭탭 게임을 즐겨줍니다.

아...난이도를 너무 높게 했나보네요...손가락에 쥐가....




다음엔 우리 '한지민'님의 카페에 들려서 현재부터 과거까지의 사진을 쭉...훑어줍니다.

역시 이쁘군요 +_+

댓글도 몇 개 남겨주고... 카페에 존재감을 확인 시킵니다.




'한지민'님 카페에서 다운받았던 어여쁜 이미지를 친구에게 쏴줍니다.

사진과 동영상 등 마구 쏴도 상관없습니다. MMS, LMS 등이 다 무료문자 300건에 포함되기 때문이죠.

문자는 계정(사용자)별로 관리가 되기 때문에 이전에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확인하기 편합니다.

또한 통화목록과는 달리 우측 상단의 편집을 통해서 개별 문자 삭제도 가능합니다.




지하철에 내려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Layar 어플을 통해서 주변 슈퍼를 검색해봅니다.

아...반도슈퍼란 곳이 있었군요... 현재 제 위치로부터 347m 떨어진 곳입니다.

생각해보니 늘 다니던 세탁소 옆에 있던 슈퍼였던게 기억이 납니다.

이것 저것 검색을 해보며 집 주변에 어떤 것들이 밀집되어있는지 확인하면서 귀가합니다.


=====================================================================================================
아이폰이 생기면서 생활 전반전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네요.
일단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니 편리하게 다양한 정보를 취하기 쉬워 생활이 윤택해진 느낌입니다. ㅋ

포스팅은 안했지만 그 외에 맛집, 교통정보, 날씨 등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를 아주 빠르고, 쉬운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서 얻을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덧> 이번에 네이트에서 개발한 iPhone용 네이트온 베타 테스터 신청을 했는데 뽑아주실런지 모르겠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해결책 : 위치 정보 안되시는 분들은 "복원"을 해보세요.
=====================================================================================================

KT...배송대란에 이어서 이번엔 개통대란을 스스로 불러 일으켰습니다.

금일 오후2시부터 보내준다던 개통 SMS 메세지는...저 하늘나라로~

결국 KT M&S에 가서 직접 개통하는 수 밖에 없어서 주엽역 그랜드 백화점 옆에 있는 KT M&S로 갔습니다.


전화로 물어봤을 때는 대기자 때문에 거의 3-4시간 대기해야 된다고 했었는데

막상 가니까 1-2시간이면 된다고 해서 아이폰과 USB 케이블과 민증을 맡기고 PC방에서 간단히 스타 한판..

(신규, 번이, 기변 등등 다 할 수 있네요. 문자 기달리기 힘드신 분은 방문 추천)


게임 도중에 기존 핸드폰으로 번호이동에 동의하겠냐는 문자가 와서 "그렇다"라고 한 뒤 아이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개통된 아이폰을 받아들기까지 약 2시간 좀 안되게 걸린 것 같네요.


전화도 잘 되고, 문자도 잘 되는데...(아직 MMS는 테스트를 못해봤네요)

버스 타고 오면서 GPS 기능 좀 써볼려고 하는데... 위치 정보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ㅠ_ㅠ



네이버, 다음, 구글, 플레이맵 어떤 지도어플을 사용해도 마찬가지...나침반에서도 역시..

무슨 문제인지 몰라서 네이버 아이폰카페에서 검색했지만...같은 증상을 호소하시는 회원들만 있을 뿐

문제 원인이나 해결책은 안보이네요..

(저건 집에서 찍어서 wi-fi로 잡혀있지만 밖에서는 3G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


이제 아이폰에 대한 심적 부담감을 떨치고 평상시 생활로 복귀할려고 했는데...이 무신 날벼락인지..ㅠ_ㅠ

아..오늘은 또 위치 정보 때문에.. 초초하겠네요...이거야 원..


혹시 이 포스팅 보시는 분들 중에서 해결책을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 좀 부탁드려요. 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도움말 Daum 지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출처 : http://cn.engadget.com/photos/iphone-3g-s-hands-on-2/2072434/ >


오늘 오후에 점심 먹고 아이폰 카페에 가보니까 일산우체국에서 수령했다는 글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당직 근무자께서 계셨는데.. 택배 찾으러 왔다고 하니까 KT M&S 물품만 쌓여있는 곳으로 데려가 주시더군요.

생각보다 수량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놀랐습니다.

일단 위에 것만 죽...훑으면서 봤는데 다행이 제 박스가 제일 상단에 위치해 있어서 아저씨께 민증을 보여드려서 대조하고 사인한 뒤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액보 붙이고 케이스 씌우고 동기화 중인데...

디카가 없어서 따로 찍지는 못했네요.


덧> 우체국에 직접 찾아가는 것에 대해서 별로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동의하는 편이기는 하나 지름길이 있으면 가보고 싶은게 또 사람 마음이라서..방문을 해버렸네요.
최대한 당직근무자 아저씨나 다른 분 택배 물품에 피해 안가게 했습니다.(사실 제것이 제일 위에 위치해 있어서 뒤적거릴 필요도 없었지요..=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판은 받아놓고, 배송은 맘대로냐!

보내줘라~ 보내줘라~ 주말인데 집에있다.



KT 여러분.. 배송일자 미뤄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속았어...속았어... 이럴줄 알았으면 사은품 빵빵하게 오프에서 살껄...




덧> 속상해서 이미지 삽입도 하기 싫어... 일이나 해야겠다 ㅠ_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이폰 예약은 저번주 일요일 22일날 했는데요..

아이폰 도착하기 전에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하고 고민해 봤더니...대략 3가지가 떠오르더군요.

공유기, 케이스(+액정보호필름), 충전기(or 젠더)


그 중에서 충전기는 iBob이란 젠더를 생각했었는데...요게 안좋은 평이 좀 있어서 잠시 유보해뒀습니다.

iBob의 경우 10번 충전 중 2-3번은 아이폰 충전이 안되고 iBob만 뜨거워지는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제조사 측에 따르면 700mA 이상의 TTA 표준 충전기를 이용해서 먼저 iBob에 꽂은 뒤 iBob의 상태표시창이 녹색으로 불이 들어오면 그 뒤에 아이폰에 꽂아서 충전하라고 하네요.(녹색 불이 들어오기까지 짧으면 3분..길면 1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공유기는 iptime의 N104M을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N604M을 생각했었는데...어차피 집에서만 쓰기 때문에 굳이 안테나 2개짜리를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N104M으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자금의 압박도 조금..-_-;;)

설치는 했지만 아직 무선네트워크를 사용할 만한 장비가 집에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노트북도 예전에 팔아먹어서 ㅠ_ㅠ)



케이스는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인케이스, 그리핀, 에어자켓 이 세 개 중에서 갈등을 계속 하다가...

인케이스는 너무 두꺼울 것 같고.. 그리핀은 뒷태가 안보여서... 에어자켓(투명)으로 선택했습니다.

앞에 크롬 부분이 보호가 안된다고 하지만... 어차피 나중에 팔아먹을 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깨끗하게 쓰면 된다는 생각엣 에어자켓으로 결정~
(게다가 투명액보와 지문방지액보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액보를 안사도 되는 경제적인 이익!)




요 놈도 방금 도착했는데....역시 아이폰이 없어서 장착은 못해본 상태...ㄷㄷ

이제 아이폰을 들고오실 택배 아저씨만을 기달려야 겠군요~ㅎㅎ


덧> 하드웨어적인 준비와 함께 어플들도 좀 받아놨습니다. ㅋㅋ (추천해주실만한 어플 있으신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아침에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융복합 국제 컨퍼런스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 듣지는 못하고 앞에 기조연설만 듣고 왔네요

전반적인 내용은 기조연설을 통해서 잘 들어났는데요...

앞으로 단일 산업으로는 그 발전에 한계가 있으므로, 융복합을 통해서 보다 새로운 시장 개척과 함께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야된다는 것이였습니다.

특히 다니엘 핑크 박사의 기조연설이 제일 재밌었는데요.. 책자에 ppt가 제공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스티브 잡스 기조연설을 보는 듯한 깔끔한 ppt 구성과 설명이 돋보였습니다.

뒤에 발표하신 존 모토로라 부사장과 이현순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기조연설은...조금 아쉬웠네요..(존 부사장의 경우엔 너무 느린 진행...이현순 부회장의 경우엔 대놓고 미리 준비한 글을 보고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핑크 박사의 경우 융복합에 관한 설명을 하면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을 꺼내서 보여주면서 아이폰 역시 융복합이란 용어가 들어맞는 기기 중 하나라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뒤에 있었던 여러 주제의 강연도도 들었으면 좋았겠지만..시간 때문에 듣지를 못했네요.

그래도 제공한 책자를 통해서 발표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파일로 제공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요..^^)


이번이 1회 컨퍼런스라서 몇가지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계속 진행되면서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현장등록대 앞에 테이블을 비취하고 커피를 줬었는데...제 입맛에 안맞은 것도 아쉬운 점 중 하나 ㅎㅎ)


덧> 개막식 축사에 정운찬 국무총리는 영상메세지로 대신했네요. (요새 좀 바쁘신가..ㅋ)


아래 내용은 컨퍼런스 소개 및 프로그램 진행 사항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